창문 아래 곰팡이 부분 교체
결로로 창 아래 모서리가 검게 번져 있었습니다. 바닥을 말린 뒤 오염된 부분만 걷어내고 교체했습니다.
HOW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- 먼저 물이 들어온 원인이 해결됐는지 확인합니다. 습기가 남은 채로 덮으면 반드시 재발합니다.
- 오염된 범위를 넉넉히 걷어내고 바닥면을 말립니다. 이 과정이 시공보다 중요합니다.
- 바닥이 마른 것을 확인한 뒤 같은 자재로 다시 시공합니다.
같은 곰팡이이라도 위치와 무늬에 따라 잘라내는 범위가 달라집니다. 사진을 보내주시면 이 현장과 비슷한 경우인지, 어느 정도 범위가 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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