갈라져 벌어진 자국 보수
십자로 갈라져 들뜬 상태였습니다. 타일 경계와 가까워 경계선에 맞춰 잘라 넣었습니다.
HOW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- 벌어진 자리를 그대로 붙이면 얼마 못 가 다시 터집니다. 벌어진 범위보다 조금 넉넉하게, 무늬가 끊기지 않는 선까지 잡아 잘라냅니다.
- 잘라낸 자리 아래에 남은 먼지와 오래된 접착 잔여물을 걷어냅니다. 이걸 안 하면 새로 넣은 자재가 뜹니다.
- 같은 무늬·같은 두께 자재를 결 방향에 맞춰 재단해 넣고, 이음선이 무늬 안으로 숨도록 위치를 잡아 마감합니다.
같은 찢김이라도 위치와 무늬에 따라 잘라내는 범위가 달라집니다. 사진을 보내주시면 이 현장과 비슷한 경우인지, 어느 정도 범위가 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.
CASE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