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관 앞 덧댄 자국 정리
이전에 덧대둔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던 자리입니다. 덧댄 판을 걷어내고 무늬를 다시 맞춰 넣었습니다.
HOW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- 손상이 넓게 퍼진 경우라 자국 하나씩 잡는 것보다 그 구간을 통째로 교체하는 편이 결과가 깔끔합니다.
- 가구를 옮기고, 교체할 구간의 경계를 무늬 선이나 벽·문턱 선에 맞춰 잡습니다.
- 같은 자재로 새로 깔고 경계를 마감한 뒤, 옮긴 가구를 원래 자리로 돌려놓습니다.
같은 부분교체이라도 위치와 무늬에 따라 잘라내는 범위가 달라집니다. 사진을 보내주시면 이 현장과 비슷한 경우인지, 어느 정도 범위가 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