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실 문 앞 찍힘 보수
드나드는 자리라 눈에 계속 걸리는 위치였습니다. 좁은 구간이라 재단 폭을 최소로 잡았습니다.
HOW
이렇게 작업했습니다
- 표면만 눌린 것인지 아래까지 파인 것인지부터 봅니다. 표면만 눌린 경우는 교체 없이 회복되기도 합니다.
- 교체가 필요하면 무늬 한 칸을 기준으로 잘라냅니다. 자국 크기에 맞춰 동그랗게 도려내면 그 자리가 더 눈에 띕니다.
- 같은 자재를 끼워 넣고 이음선을 무늬 경계에 맞춰 눌러 마감합니다.
같은 찍힘이라도 위치와 무늬에 따라 잘라내는 범위가 달라집니다. 사진을 보내주시면 이 현장과 비슷한 경우인지, 어느 정도 범위가 될지 먼저 알려드립니다.





